Dam Eum (담음)-벌새《가사/듣기》
Dam Eum (담음)-벌새
신예 담음 (Dam Eum)이 첫 번째 싱글 " 벌새 " 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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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 Eum (담음)-벌새 가사
마음은 늘 불안하고 모든게 다 멀어져 가
온 세상이 내게 등 돌리는 것만 같아
크게 불러도 보고 문을 두드려봐도
누구하나 내게 마음 주는 이 없네
나도 높게 날고싶어 내가 올려다보는 새처럼
그저 자유롭고 싶어 모두에게 사랑받으며
지금 이 모든 것들을 나는 잘 이겨낼 수 있을까
내가 그럴 수 있을까요?
제 삶도 언젠가 빛이 날까요
나를 사랑할 수 있게 될까요
제 삶도 언젠가 빛이 날까요
그저 빛이 나고 싶어 내가 바라보는 저 해처럼
외롭지는 않고 싶어 곁에 누군가를 품으며
지금 이 모든 순간을 나는 잘 견뎌낼 수 있을까
내가 그럴 수 있을까요?
제 삶도 언젠가 빛이 날까요
나를 사랑할 수 있게 될까요
제 삶도 언젠가
Dam Eum (담음)-벌새
‘음을 담는 사람‘ 담음 (Dam Eum)의 첫 번째 싱글 [벌새] 태어나는 순간부터 우리는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살기 위해 몸부림칩니다. 커갈수록 점점 더 살아가기 어려운 환경과 상황에 마주하고 그것을 이겨내려면 점점 더 힘찬 날갯짓이 필요하지요.
그 날갯짓을 포함하여 모든 순간에는 처음이 존재합니다. 익숙하지 않은 감정에 흥미를 느끼고 벅차오르기도 하고 행복을 느끼기도 하지만 눈물도 흘리며 화도 내고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것에 공포에 떨기도 불안하기도 합니다. 모두 우리가 살아가며 겪는 과정입니다. 벌새의 힘겨운 날갯짓처럼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살아가는 우리에겐 무엇이 남을까요? 아니 무엇을 위해 힘겨운 날갯짓을 하며 살아가는 걸까요?
14살 세상을 살아가는 은희의 삶을 그린 영화 ‘벌새’를 보고 지극히도 평범하지만 자기 자신이기에 특별한 그렇기에 우리와도 너무 닮아있는 것에 감명받아 우리들의 이야기로 재해석하여 곡으로 그려내고 싶었습니다.
은희만의 심정이 아닌 우리 모두가 느낄 수 있는 감정
확신없는 삶에서 느껴질 무력함과 우리 모두의 바람
간절히 바라는 우린가는 언젠가 빛을 내겠지요.
어쩌면 이미 빛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Dam Eum (담음)-벌새《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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