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먼데이 키즈-돌아가는 삼각지(배호)《동영상/가사》

Posted by 호루개
2019. 11. 16. 18:59 TV,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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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먼데이 키즈-돌아가는 삼각지(배호)

오늘 '불후의 명곡'은 요절가수 "고 차중락과 배호'' 편으로 먼데이 키즈 '이진성'은 배호의 '돌아가는 삼각지'를 선곡해 열창했다.

불후의명곡 먼데이 키즈-돌아가는 삼각지 바로듣기

불후의명곡 먼데이 키즈-돌아가는 삼각지 가사

삼각지 로타리에 궂은비는 오는데

잃어버린 그 사랑을 아쉬워 하며


비에 젖어 한숨 짖는

외로운 사나이가

서글피 찾아왔다

울고가는 삼각지


삼각지 로타리를 헤메도는 이 발길

떠나버린 그 사랑을 그리워 하며




불후의명곡 먼데이 키즈-돌아가는 삼각지(배호)

먼데이 키즈는 배호의 '돌아가는 삼각지'를 선택해 불렀다. 유회승은 "어릴 때 되고 싶었던 모습이 저 모습이었지"라고 먼데이 키즈의 무대를 극찬했다. 바버렛츠가 먼데이 키즈를 누르고 2연승을 이어갔다. 

29세에 요절한 배호는 1960년대 후반에 최고의 인기를 누린 남자 가수다. 미8군 무대와 방송국 등에서 활동했다. 1967년 신장염 발병으로 병상에서 노래한 "돌아가는 삼각지"가 히트해 "누가 울어", "안개 낀 장충단공원" 등이 연달아 히트하면서 1967년 방송사, 가수상을 휩쓸었다.

차중락은 27세의 젊은 나이에 뇌막염으로 요절하였다. 사촌형 차도균(키 보이스 구성원 중 일원)의 권유로 1963년 키 보이스에 합류했다. 그는 미8군 무대에 오른 첫날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차중락의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사랑의 종말"이 히트곡이다.

오늘 ‘불후의 명곡‘은 "차중락 & 배호'' 편 으로, 팝페라 가수 '포레스텔라', 듀오 '바버렛츠(경선, 안신애)', 중국 교포 가수 '백청강', 먼데이 키즈 '이진성', 엔플라잉 '유회승', 유리상자 '이세준', 까지 총 6팀이 출연해 선택곡을 각자의 색깔로 재해석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불후의명곡 먼데이 키즈-돌아가는 삼각지(배호)《동영상/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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